세화약품, 물류선진화 위한 신축사옥 기공
- 최봉선
- 2004-05-31 10:1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지 850평, 건평 1,500평 규모...올 11월 완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화약품은 이에 따라 현 사옥 근처인 동래구 낙민동에 대지 850평, 건평 1,500평 규모의 4층 건물을 짓기 위한 기공식을 28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신축사옥은 현재 연건평 600평인 기존 세화약품의 3배 가까운 규모이며, 올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주철재 세화약품 사장은 "급변하는 약업환경에 발맞추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흥하고, 보다 신속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대형화를 준비해 이날 첫 샵을 뜨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 사장은 특히 “보다 효율적인 창고관리를 통해 배송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주차관리 등 모든 면을 고려할 때도 대형화는 필수조건이 됐다"면서 "고객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