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소프라졸 함유 장용성제제' 특허 획득
- 최봉선
- 2004-05-30 23:4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웅제약, '란프라정' 판매중..내년부터 日시장 진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안정화된 란소프라졸을 함유하는 장용성제제'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번 특허는 소화성 궤양치료제인 '란소프라졸'의 경구용 약제조성물로서 위내의 산성조건에서는 안정하면서 장에서 빠른 용출속도로써 신속하고 우수한 약리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제조공정단계 및 보관 조건에서 우수한 안정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조할 수 있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라고 대웅제약은 설명했다.
대웅은 이를 위해 5억원을 투자했고, 현재 특허방법으로 Pilot시험 및 생동시험을 완료하여 식약청의 제품허가를 취득하였으며, 2003년 란프라정의 제품명으로 발매하여 현재 판매중에 있다.
국내 제품 출시 후 3년 이내에 국내 시장의 약 30% 이상을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2005년 이후에 일본시장에 제품 판매를 시작하여 유럽 및 미국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특허는 특허권자가 지주회사인 대웅으로 되어 있었으나 분할계약서에 따라 ETC관련 지적재산권은 대웅제약에 이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