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식 사이버몰 급성장..올해 3천억대 눈앞
- 정웅종
- 2004-05-30 23:3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분기 6% 늘어난 758억원...종합몰 강세 ‘뚜렷’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식음료 및 건강식품을 파는 사이버쇼핑몰의 거래액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분기 거래액이 700억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7.1% 늘어난 것으로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거래액은 3천억 원대를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통계청의 1/4분기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 결과, 식음료 및 건강식품 사이버쇼핑몰의 올해 1분기 거래액은 758억으로 전체 쇼핑몰 거래총액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03년 4/4분기보다 거래액이 약 42억원 늘어나 6.0% 증가한 수치로 관련 쇼핑몰이 매년 고공 성장을 유지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거래액은 803억원에 불과했지만 2002년에는 2096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2003년에는 2810억원의 거래 실적을 보여 3천억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통계조사 결과, 종합몰의 경우 1분기 거래액이 655억원인데 비해 전문몰은 103억원에 그쳐 종합몰이 전문몰보다 6배 가량 거래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쇼핑몰의 1분기 거래액은 599억원으로 온라인몰의 159억보다 약 3.7배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는 온·오프라인 병행몰이 차지하는 거래액이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건식 분야의 사이버몰이 점차 병행몰 형태로 옮겨가는 것으로 분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