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자격증 첫 도입...DW분석사 32명 배출
- 정웅종
- 2004-05-28 16: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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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2008년까지 전직원 10% 자격인증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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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첫 사내자격증제도를 도입해 32명의 DW분석사를 배출했다.
28일 심평원은 보건의료정보 통계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제1회 OLAP활용 경진대회를 열어 데이터웨어하우스(DW)의 파워유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OLAP은 데이터 저장고에서 자료를 꺼내서 화면에 비주얼하게 보여주는 소프트웨어의 일종.
심평원은 매년 30명 정도의 DW분석사 자격을 인증해 오는 2008년까지 전체직원의 10%에 해당되는 150여명의 유저들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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