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올 보건의료기술 연구에 727억 배정
- 김태형
- 2004-05-28 16:2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개발 204억원 최다...상반기 770억 지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약개발 등 보건의료 기술진흥을 위한 연구사업에 727억원이 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제2차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338개 과제를 보건의료기술진흥사업 연구사업으로 정하고 연구비 726억99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과제선정 및 연구비 배분안을 보면 신약개발이 46개 과제 204억원으로 가장 많은 액수가 지원되며 ▲보건의료바이오 39개 과제 198억원 ▲보건의료기술인프라 176개 과제 168억원 ▲바이오장기 14개 과제 70억원 ▲건강기능제품 40개과제 50억원 ▲의료기기 12개 과제 29억원 ▲의료정보 12개 과제 5억원 순이다.
복지부는 보건산업진흥원과 일괄협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770억 6900만원과 하반기 43억원이 집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4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8‘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