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올 2,200억 매출목표 달성 매진
- 최봉선
- 2004-05-28 12: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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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주총...日경구용 항생제 1위품목 '후로목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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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기 만료된 이금기, 윤원영(회장) 이사와 윤종수 사외이사를 유임시키는 한편 주당 5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했다.
이날 이금기 회장은 “올해에는 경영목표를 도전적으로 설계하여 전기대비 28.2% 신장한 2,200억 매출과 26.8% 신장한 180억 당기순이익 등을 잡았다"며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일본 경구용 항생제 시장 1위 품목인 후로목스를 비롯한 유망 신제품의 개발과 함께 속효성 식후 혈당 강하제 파스틱, 의료용 드레싱재 메디폼, 전해환원수기 휴먼워터, 아로나민시리즈 등 주력 육성품목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외에도 최근 수년동안 혁신과 도전의 기업문화를 창조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신인사제도, 신교육제도 등 기업환경 변화에 걸맞은 제도를 도입하여 역동적인 조직문화 정착과 능력 있는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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