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개량신약 2개 이상 출시 목표
- 최봉선
- 2004-05-28 1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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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6기 정기주총...매출 999억 시현 2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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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종훈 사장은 "제약업계는 분업 이후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First Generics출시에 심혈을 기울였던 한해였다"면서 "제약매출 653억, 분양매출 346억 등 999억으로 전기대비 28% 성장과 경상이익 74억, 순이익 40억으로 전기보다 각각 195%, 566%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장기 비젼으로 2007년까지 개량신약 2개 이상 출시를 목표로 하고, First Generics를 위주로한 신제품 출시 및 노후품목의 교체를 약속했다.
수출 및 원료 부문에서는 세프트리악손 소디움 스테라일에 이어 세푸록심 악세틸에 대하여 유럽의 EDQM으로부터 COS를 획득하여 품질의 우수성을 인증받아 향후 유럽지역 및 일본 시장 진출에 좋은 성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주총에서는 또 임기만료 이사인 남영우 회장과 전유상 사외이사를 유임시키는 한편 박병호 한국무역학회 고문을 새롭게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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