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합동 '향정의약품 폐기 사업’ 호응
- 송대웅
- 2004-05-20 15:0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부터 양일간 성동구약사회 실시...40여개 회원약국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향정의약품 폐기 사업에는 40여개 회원 약국의 참여했으며 폐기 대상 향정의약품은 보건소에서 각 약국으로 우편발송 한 관련서류를 직거래 도매상이나 제약회사로 제출하면 정산 받을 수 있다.
최수항 약국위원장은 “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유효기간 경과 향정폐기 사업에 회원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향후 지속사업이 될수 있도록 보건소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폐기 사업에는 김영식 회장 및 집행부가 참석해 향정의약품 관리, 소분센터 활성화, 소포장 생산 등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회무에 반영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3"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6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7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8"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코센틱스, 화농성한선염 치료 패러다임 변화 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