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1사분기 매출 18.4% 증가
- 송대웅
- 2004-04-27 09:4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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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10대제품 매출 호조...총 21억 9천만 유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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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신데라보는 올해 1사분기 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4% 증가한 21억 9,300만 유로(한화 약 3조3백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매출상황을 보면 유럽(12억6,900만유로), 미국(5억3,800만유로), 그 외지역(3억8,600만유로)에서 전년대비 성장률이 각각 10.9%, 34.2%, 25.7%로 모두 두자리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제품별 매출은 상위 10개 제품이 15억2,500만유로(한화 약 2조1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26.5% 증가했으며 이들이 전체 매출의 69.5%를 차지했다.
플라빅스의 경우 BMS매출을 제외하고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억9천만 유로를 기록했고, 스틸녹스는 16%증가한 3억4천만유로의 매출을 보였다.
이외에도 아프로벨(16%), 엘록사틴(53%), 자트랄(50%)등이 모두 두자리수 상승률을 나타냈다.
한편 사노피-신데라보는 2006년 앤카론의 판권을 매입하기 위해 ‘타이쇼’제약사와 계약을 체결, 일본시장에서 향후 제품 출시를 위해 영업 마케팅 조직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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