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성 코질환…'코세척' 중요
- 송대웅
- 2004-04-24 00:1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유, 100% 천연해수 사용…비강세척제 ‘피지오머’ 관련 좌담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좌담회에서는 경희대 조중생 좌장은 알러지성 코질환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알러지성 코질환의 원인과 치료 방법 등에 대해 소개했으며 유유의 피지오머가 코수술 환자의 치료에 좋다고 소개했다.
또한 조 박사는 코 알러지 유병율은 세계적으로는 15%~20%이고 코 알러지 환자 중 40%가 소아이며 한국은 유병율이 35% 정도로 부모 모두가 코알러지 환자이면 자녀의 75%가 코알러지 유전이 되고 부모 중 한쪽이 코 알러지 환자이면 자녀의 50%정도가 코 알러지 유전이 된다고 밝혔다.
특히 소아의 코 알러지환자는 코 세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병철 소장은 “피지오머는 단순한 생리식염수보다는 100% 천연해수를 등장멸균시켜 만들어 효과적이고 안전해 약사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약국에서 노약자와 코 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위한 가정상비약으로 구비해야 할 제품으로 추천하기 좋다”고 말했다.
강승안 사장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유유가 100% 바닷물로 만든 안전하고 효과적인 비강세척제 피지오머가 약사들의 약국경영에 도움되고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소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는 약국 전담 영업사원을 운영하고 과학적인 시스템과 디테일로 약사와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한독,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9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10파마리서치, 임직원 동행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