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27일 허위과대광고 대책논의
- 최은택
- 2004-04-19 14: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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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등 5대 TV홈쇼핑 임원 및 팀장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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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이 오는 27일 5대 TV홈쇼핑 관계자들을 초청, 허위과대 광고 근절대책 등을 논의한다.
서울식약청은 19일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의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국민건강 저해 및 소비자 피해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홈쇼핑 관계자들을 초청해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식약청 8층 회의실에서 오후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날 회의에는 식약청 관계자와 CJ·LG·현대·우리·농수산 등 5대 TV 홈쇼핑업체 임원과 팀장 등이 참석한다.
회의 의제로는 △허위과대광고 관련 법령 등 설명 △식·의료기기 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 근절방안 △문제점 및 개선대책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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