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인사청탁 '3월의 부패뉴스' 선정
- 김태형
- 2004-04-11 16:2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반부패국민연대, 적십자 내부고발 사건은 반부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의 인사청탁 사건이 3월의 부패뉴스에 선정됐다.
반부패국민연대와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는 11일 각종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자료를 검색하여 '부패뉴스'와 '반부패뉴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패뉴스 1위에는 '보험공단 청탁비리로 간부 33명 적발'이 선정됐다.
2위에는 '합법적 탈옥' 돌봐준 전 구치소 의무과장 등 무더기 적발사건이, 3위에는 '군 목숨 담보한 낙하산 납품비리'가 각각 뽑혔다.
반면 반부패뉴스에서는 최근 진행중인 '적십자사 내부비리 제보자의 8개월간의 분투'가 선정,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단은 청탁비리와 관련 34명을 직위해제 또는 대기 발령을 조치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