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강제 의약분업, 임의분업 전환"
- 정시욱
- 2004-04-08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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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자민련 정진석 후보, 노인 의료시설 편의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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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격전지로 분류되고 있는 충청 지역에서 농촌 지역 임의분업 전환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충남 공주ㆍ연기지역은 전체 유권자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농민표를 잡기 위한 정책대결이 뜨겁다.
자민련 정진석 후보는 8일 농어촌 강제 의약분업을 임의분업으로 전환해 노인들이 의료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신행정수도 공주, 연기 유치 문제가 최대 화두로 부각, 각 후보 진영은 선거의 핵심변수로 행정수도 유치 문제를 꼽았다.
앞서 자유민주연합은 이번 총선을 통해 농촌지역 임의분업 전환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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