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아반다메트 '최적의 혈당 조절 가능'
- 송대웅
- 2004-04-08 10: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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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심포지움 개최...내과 개원의 15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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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시내과개원의 협의회가 주최, 지난달 부터 시작된 ‘아반다메트’전국 심포지움의 일환으로 개최된것이다.
이날 개원의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nsulin Resistance and Metabolic Syndrome(윤건호 카톨릭의대 교수) ‘Metabolic Syndrome Pharmacotherapy(박경수 서울의대 교수)’ ‘대사증후군(차봉수 연세의대 교수)’등 3가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차봉수 교수는 “당뇨병과 같은 대사증후군을 치료하려면 생활요법과 약물요법이 병행되야 한다”며 “복합제인 아반다메트의 사용은 인슐린 저항성 감소와 췌장 베타세포를 보호하며 저혈당 없이 최적의 혈당 조절 목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GSK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해온 아반다메트심포지움에 약 1,200명의 전문의 및 개원의들이 참석했다”며 “현재 클리닉에서도 처방이 증가되는 추세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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