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개원의協, 여의도집회 적극 참여 결의
- 정시욱
- 2004-02-08 21:08: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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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진료 촉구...회원-가족-직원 참여 독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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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사집회를 보름 가까이 남겨두고 각 개원의협의회 차원의 참여 결의가 높다.
대한마취통증의학과개원의협의회는 최근 성명을 내고 전체 회원과 가족들이 22일 여의도 전국의사대회에 적극 참여한다고 밝혔다.
성명에서는 정부의 비민주적인 행위 즉각 중단과 국민들이 의사에게 진료받은 내용대로 보험급여할 것을 촉구했다.
또 "의사의 진료권과 의료양심이 보장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새로운 의료보험제도를 만들기 위해 대한의사협회의 전국의사대회와 범국민의료민주화투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결의했다.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도 최근 성명을 통해 의협의 향후투쟁계획에 적극 동참한다고 피력했다.
협의회는 전국의사대회에 모든 회원 가족과 직원이 참여하고, 가능한 모든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성명에서는 "이번 전국의사대회 이후에도 대한의사협회가 합리적이고 건강한 의료제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투쟁의 강도를 더한층 높여나가도록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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