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대회 3월 21일...‘약사 힘 결집’
- 주경준
- 2004-02-06 19:22: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약 회무인수 실무위, 총선정국 고려 대규모 행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사의 힘을 대외에 선포하고 회원 단합을 고취시키기 위한 서울약사대회가 오는 3월 21일 올림픽회관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5일 시약 회무인수위원회는 실무위원회를 열어 서울약사대회 개최일정을 잠정 확정하고 오는 10일까지 행사 대행사 선정을 위한 제안서 접수 후, 최종 결정키로 했다.
또 12일 개최되는 대의원총회 이후 빠른 시일내 분회장 회의를 열어 각분회의 협조를 얻기로 하고 회장 취임인사문 발송시 행사 프로그램을 동봉해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요청키로 했다.
권태정 회장 당선자 “공약사항인 서울약사대회는 대외적으로 약사회의 힘을 과시하고 회원간 단합을 고취시켜 약권수호의 시발점을 형상하는 한마음 축제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4.15 총선 정국이 한창인 시점에 개최하는 만큼 대 정치권에 약사의 힘을 다시 한번 드러내 보일 수 있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실행위 관계자는 “가계약 상태로 특별한 변동이 없는한 3월12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가량 약사 한마당 축제가 개최될 것” 이라며 “대외 역량과시와 함께 약사정체성 확립에 대한 비전공유 및 축제분위기를 고취시키는 이벤트 등으로 꾸며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원 참석규모는 약 5천여명선 예상하고 있으며 약사가족동반이 가능토록 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