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회장 직선제 약사회서 배운다
- 김태형
- 2004-01-07 18:20: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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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한, 13일 직선제 공청회 열어...여론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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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계가 약사회의 직선제 경험을 토대로 회장 직선제 검토에 나서, 눈길을 끈다.
참의료실현을위한 청년한의사회는 13일 '한의계 직선제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본격적인 여론화 작업에 나선다.
특히 이날 공청회에서는 건약의 리병도 회장이 나와 '약사회의 직선제 추진 과정 및 경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주제발표를 토대로 서울시 한의사회 유재규 정책이사, 개원한의사회 양인철 사무총장, 청년한의사회 서울경인지부장 정채빈원장, 민족의학신문의 김승진 취재부장 등이 토론을 멀인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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