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분회중 성남시약 경선 체제
- 주경준
- 2004-01-06 11:26: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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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김순례·손현우 예비후보간 접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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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산하 분회중 성남시분회가 유일하게 경선을 통해 회장을 선출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성남시약에 따르면 오는 16일 야탑 킴스아울렛 뉴코아부페에서 정기총회가 예정된 가운데 김순례 도약 부회장과 손현우 도약 한약위원장이 출마를 선언, 경기지역중 유일한 경선이 예상된다.
이밖에 총회를 마친 오산시약 신임회장에 오근택회장이 선출된 것을 비롯, 대부분의 분회가 차기회장을 추대형식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경기도약에 따르면 고양시약은 박기배 현 부회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군포시약은 최성애 여약사위원장이, 남양주는 김재농 약사가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도 이내흥 부회장, 시흥은 이상열 부회장, 안산은 이범도 부회장, 안양은 이극선 부회장, 화성은 김정호 전 총무위원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연임 지역은 의왕 박영달회장, 의정부 박일혁회장, 안성 김용훈 회장, 평택, 황태선 회장, 양주 김문호 회장, 여주 최태진 회장, 포천 김명수 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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