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발명기술·사업성 평가기관 지정
- 강신국
- 2004-01-06 09:48: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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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 선정...최대 3000만원까지 평가 수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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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특허청 지정 발명기술성·사업성 평가기관으로 선정됐다.
6일 진흥원은 특허청으로부터 발명 기술성·사업성 평가기관으로 지정돼 보건산업분야 특허·실용신안 등록의 기술·사업성평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기술 사업평가와 관련한 세부업무협약을 한국발명진흥회와 체결했다.
이에 따라 기술·사업성평가를 진흥원에 의뢰한 개인 또는 중소벤처기업은 평가된 보건기술에 대해 특허청·발명진흥회로부터 최대 3000만원(총 평가수수료의 8 0%)까지 평가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 기술신용보증기금 및 발명진흥회로부터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고 진흥원이 추진하는 우수품질인증(GH 마크)및 보건신기술인증(HT 마크)과 관련한 평가비용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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