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원약품, 10일 사옥준공 기념식
- 최봉선
- 2004-01-04 15:2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건평 600평 규모에 최신 물류시설 갖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 계열사인 제주동원약품은 10일 오전 11시 사옥준공 기념식을 갖는다.
4일 동원약품은 2002년 4월 조일약품을 인수하여 올 1월1일부로 제주동원약품(대표 문춘일)으로 법인명을 변경한데 이어 이날 신축사옥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신축사옥은 대지 1,000평, 연견평 600평,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제주시 오등동 1159-1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전화: 064)757-0111.
제주동원약품은 현대식 물류시설을 갖춘 신축사옥에서 구랍 22일부터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조일약품, 제주동원약품으로 상호 변경
2003-12-16 17:2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