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3억원 상당 의약품 이란 지원
- 김태형
- 2004-01-01 20: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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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지원단 6명 출국...추가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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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대형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 이란에 3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
복지부는 1일 "이란에 3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장비를 전달하기 위해 의료지원단 6명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의료지원단은 당초 의·약사, 간호사 등 진료팀을 포함해 19명으로 구성할 방침이었지만 이란 정부에서 의약품 지원이 급하다는 뜻을 전달, 진료팀은 제외됐다.
복지부는 앞으로 제약협회 등 관련단체의 협조를 얻어 의약품과 의료용구 등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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