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佛연구소와 SARS 백신 공동개발
- 윤의경
- 2003-12-19 11:1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영리 사기관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는 프랑스 소재 파스퇴르 연구소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 백신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2002년 말에 아시아에서 발생한 SARS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의 20여 개국에 전파됐으며 현재 SARS 확산 기세는 잡혔으나 언제 다시 재발할지 모르는 상태다.
비영리 사기관인 파스퇴르 연구소와 GSK의 연구팀은 더 많은 자료가 모일 때까지 공동으로 작업할 계획이며 GSK는 이후에 각국 정부의 개입 여부가 분명해 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