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 마사지기 '해피롤러' 약국가 출시
- 강신국
- 2003-12-19 10:47: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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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무르고 문지르는 롤러방식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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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가정용 전자제품 전문업체인 (주)일진바이닉스가 개발,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고 기존의 두드리는 바이브레이터 방식과는 달리 주무르고 문지르는 롤러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신체를 편안하게 깊숙이 주물러 줌으로써 피로를 풀어주고 두통, 근육통 등의 통증을 완화해 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설명이다.
이달 전국 약국유통 독점계약을 확보한 회사는 온누리 월례세미나장에서 시연 테스트를 거친 결과, 참석 약사들로부터도 마사지 효과의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신완섭 대표는 "연말 약국경기가 더욱 위축된 느낌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서비스를 강화하고 특색있는 건강상품들을 접목해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드링크나 영양제 외에 마땅히 손님 서비스가 부족한 약국가에 '해피롤러'가 차별화된 서비스용품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홍보요원을 현장에 투입, 약사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은 전국 이마트와 약국에만 유통될 계획으로 판매가는 1대 당 19만5,000원.
문의: 고객센타 080-34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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