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선거 논란 22일로 최종결정 연기
- 주경준
- 2003-12-16 17:06: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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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양측 진영에 최종 입장 제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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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시약회장 선거 배달사고로 인한 선거 유효여부 논란에 대해 22일 최종 대책을 제시키로 했다.
16일 선관위는 구본호 당선자와 이의를 제기한 김영군 선거당시 시약 후보가 배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행정착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한데 대해 사과하고 22일까지 양측의 최종입장을 확인,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이를위해 양 진영에 최종입장을 정리, 22일내 선과위에 제출토록 해 이를 근거로 해 최종 대책을 제시키로 했으며 기본적으로 달성군 회원들의 투표권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결론을 도출하다는 방침으로 알려졌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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