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천안공장, 중소기업 대상
- 이지명
- 2003-12-12 10:0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사원 참여 리얼타임체크, 무재해 달성 높은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현대약품(대표 이한구) 천안공장이 제약업계에서 처음으로 올해 중소기업 부문 안전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부터 안전보건업무 통합관리체계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구성을 추진한 후 올해 4월 BIS로부터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이를 통해 현재 무재해 7배수 달성을 이룩했고, 내년 1월경 8배수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안정경영시스템의 핵심은 전 사업장에 안전지킴이 보고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정보 공유, 작업중 발생한 앗차사고사례를 통해 동종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고 있는 것이 장점.
이밖에도 반기별 자체 평가단 안전점검 실시 및 사업장내 작업환경 개선에도 세심히 배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