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집회, 27일 강남성모병원 확정
- 정시욱
- 2003-12-11 17:13: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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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석회의, 신문광고-보도자료 통해 시민홍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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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단위의 의사집회가 속속 진행중인 가운데 서울의사회가 집회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11일 각구의사회장 및 상임이사 연석회의를 갖고 오는 27일(토) 오후 2~5시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서울집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집회에서는 의약분업과 건강보험의 틀을 전면 재개편할 것을 촉구할 방침이다.
행사 진행은 권역별 대표회장이 참여하며, 실무는 집행부에 위임해 추진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이번 집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전체 회원은 물론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 참여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집회 목적과 배경 등을 신문광고와 각 언론사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해 홍보키로 했다.
한편 집회 비용은 회원당 2만원씩 구의사회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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