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랜딩품목 한사랑약품 낙찰
- 최봉선
- 2003-12-10 13:3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열한 가격경쟁속 기준가 대비 3~5% 내려간 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당서울대병원이 병원에 첫 상륙하는 16개 의약품에 대한 입찰에서 비보험 2품목은 남양약품이, 보험 14품목은 한사랑약품이 각각 낙찰시켰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입찰은 'contratubex 20g 1 tube' 외 15종으로, 입찰대행업체인 이지메디컴을 통해 그룹별 단가총액 입찰방식으로 붙여졌다.
입찰 참여 도매상들은 "병원에 처음 랜딩되는 단독제품도 기준가 대비 1~2%를 내려써도 낙찰이 되지 않는 등 치열한 가격경쟁을 보였다"고 밝혀 적어도 3~5% 정도는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