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김사연-경북 이택관-대전 홍종오
- 강신국
- 2003-12-09 19:27: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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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총 757표 중 295표, 경북-429표로 2표차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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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장에 기호 1번 김사연 후보, 경북약사회장에 기호 1번 이택관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또한 대전시약사회장에 기호1번 홍종오 후보가 최종 당선이 확인됐다.
9일 인천시 선관위에 따르면 기호 1번 김사연 후보가 총 757표 중 295표로 38.9%의 지지율을 획득, 인천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이어 기호 4번 홍성철 후보가 174표로 2위를 차지했고 이어 강봉윤 후보 146표, 오희종 후보 83표, 김대희 후보 53표를 얻었다.
경상북도 약사회도 최종 개표 결과 이택관 포항시 약사회장이 정보호 후보를 2표차로 앞서 당선됐다.
개표 결과 기호1번 이택관 후보 429표, 2번 정보호 후보 427표, 무효 10표로 집계됐다.
개표 초기 두 후보의 표차가 10표 이내로 근접하게 진행됐으나 막바지 2표차의 박빙승부를 펼쳤다. 이에 선관위는 무효표 등에 대한 재검표를 실시중이다.
또한 대전시약사회 선관위는 오후 7시40분 기호1번 홍종오 후보 383표, 기호 2번 김태진 후보가 179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개표 결과 무효는 2표였으며 총 투표자는 564표였다.
대전약사회는 634명의 유권자 중 573명이 투표 90%의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 등 8개 시도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오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됐고 각 지역별 투표율은 서울 77.8% 부산 80.8%, 대구 84%, 인천 85.1%, 경기 76.2%, 경남 82.7%, 대전 90%,경북 88.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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