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YH1885, 십이지장궤양 3상 돌입
- 이지명
- 2003-12-03 09:4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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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부터 18개 대학병원 동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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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이달부터 자사가 개발중인 소화성 궤양치료 신약 '레바넥스정'(YH1885)에 대한 십이지장궤양 대상 3상 임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레바넥스정에 대한 십이지장궤양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3상 임상시험 프로토콜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달부터 전국 18개 대학병원에서 공동으로 3상임상이 실시되며, 현재 진행중인 위궤양·역류성식도질환·기능성 소화불량 3종에 대한 2상 임상이 완료되는 대로 이들 적응증에 대한 3상시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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