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노, 미국시장 매출확대 긍정적
- 윤의경
- 2003-12-02 17:00: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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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레비프 시장 선두 점유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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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인 세로노(Serono)의 최고경영자인 어네스토 베르타렐리 회장은 2006년에는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레비프(Rebif)가 미국 시장점유율에서 선두를 차지할 것이며 최근 매출성장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최근 스위스의 한 주간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베르타렐리 회장은 “레비프의 미국 매출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되고 있지 않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2006년에는 시장을 주도할 것이며 최근 수치가 매우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세로노는 레비프에 상당히 의존도가 높은데 올해 3사분기 레비프 매출액은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베르타렐리 회장은 신약파이프라인이 약하지 않다고 말하면서 최근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자금을 여러 다른 제품을 라이센스하는데 사용할 것이며 현재 항암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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