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후보, 선택분업 주장 반시대적 발상
- 주경준
- 2003-12-02 09: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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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발표 “의협망언 묵과할 수 없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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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후보는 의사협회가 수가인상 요구결렬을 빌미로 일본식 선택분업을 운운하는 행위는 비열한 발목잡기 행태라고 비난했다.
1일 김 후보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과 정부, 상대단체를 수가인상의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구태의연한 작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반시대적 발상이라며 의협의 이같은 주장에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분업정착의 대의를 위해 양보와 인내로 견디어온 약국의 조제수가는 정당하게 반영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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