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인수합병 보호조항 폐지
- 윤의경
- 2003-11-30 18: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환경 변화로 인수합병 수용 선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와이어스의 이사회는 인수합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항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와이어스의 주주들이 기존의 인수합병 보호조항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12월 15일자로 이 조항을 없애기로 했다.
소위 "독약"이라고 불리는 이 조항은 인수합병에 방어하기 위해 회사들이 설정해놓은 것으로 인수합병이 성립되는 경우 기존의 주주들에게 시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총 주식 수를 증가시키는 권리를 준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최근 기업지배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일부 회사들은 이 독약 조항을 폐지시켜 주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인수합병은 수용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