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의약분업은 의사만 참여하는 꼴"
- 정시욱
- 2003-11-23 21:14: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회원과의 대화, 수가 현실화 총력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 김재정 회장은 최근 대전에서 회원과의 대화를 갖고 수가인상 논의에 집중할 뜻을 밝혔다.
이날 김 회장은 수가의 현실화가 의사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에 의협이 주장하고 있는 수가 10.6% 인상안을 건정심 회의에서도 지속적으로 주장할 전망이다.
특히 이날 현행 의약분업이 의사들만 참여하는 꼴이라며 정치권과 함께 '의약분업재평가위원회' 구성을 추진할 계획을 피력했다.
김 회장은 또 의사의 조제행위 및 허위 부정청구의 기준이 의료법에 명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장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