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7품목 급여전환-약값인상 8품목
- 김태형
- 2003-11-21 06: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디코프정 등 감기약 3품목 포함...시알리스 비급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급여로 분류되던 의약품 7품목은 급여로 전환되고 보험약 7품목의 약값은 인상될 전망이다.
또 한국릴리의 시알리스가 비급여로 분류된다.
보건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내용을 보면 ▲삼천당제약의 삼천당에날라프릴정(346원→431원) ▲일화의 글라지드정(53원→61원) ▲종근당의 종근당세파클러캅셀(352원→436원)·레보필정(143원→178원) ▲태평양제약의 레보스틴정(143원→178원) 등 4개사 5품목은 생동성 인정에 따라 약값이 인상됐다.
또 일동제약의 일동파모루비신pfs주사액5ml(1만9,315원→2만3,027원), 일동아드리아마이신pfs10mg(1만5,833원→1만6,211원), 일동아드리아마이신pfs주사액50mg(6만7,066원→7만6,172원) 등 3개 품목도 함량비교로 인해 상한금액이 상향 조정됐다.
건정심은 이와함께 광동제약의 하디코프정, 하디콜정, 하디콜나이트정 등 향정신의약품으로 허가사항이 변경된 감기약 3품목을, 넥스팜코리아의 넥스팜바클로펜정5mg·넥스팜바클로펜정10mg, 아남제약의 페록살캅셀, 한국노바티스의 비쥬다인주 등 4품목을 급여로 전환키로 했다.
반면, ▲한국릴리의 시알리스 10mg·20mg ▲유유산업의 비타엠연질캡슐 ▲그린제약의 그린티눈액 ▲한국콜마의 이크림0.025%·파워비타씨산·베타크림 ▲에이치팜의 써모펜정 ▲셀라트팜코리아의 그린타제정·넥스타정·헤파민연질캡슐 ▲동광제약의 나드란연고 7개사 12품목은 비급여약으로 분류했다.
건정심은 아울러 사노피신데라보코리아의 신약 아릭스트라주 상한가를 1만1,596원으로 산정하는 등 159품목을 새로 보험등재키로 했다.
특히 동일성분제제가 1품목만 등재된 경우 적용하는 '80%이하' 산정기준에는 ▲광동제약의 심바조코정(1,000원) ▲국제약품공업의 파펙톤정(254원) ▲대웅제약의 다이아벡수정1000mg(113원) ▲대원제약의 엘스테인캅셀(292원) ▲동구제약의 코디케어로션2.5%(217원) ▲서울제약의 헤모칸액(45원) ▲아주약품의 심바트정40mg(1,000원) ▲안국약품의 안국큐디셀캡슐(244원)·타나실정(649원) ▲에이치팜 메조나카주사(211원) ▲원진제약의 나노텍캡슐(736원)·도바스틴정(548원)·알파칼연진캡슐1mcg(306원) ▲인바이오넷의 케페낙정 등 28품목이 포함됐다.
복지부는 건정심에서 의결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적용하기 위해 내달 초경 고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9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