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서울동문, 모교·동문 발전 '축제의 장'
- 강신국
- 2003-11-09 18:1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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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운현제 성료...하나되는 동문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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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문회는 지난 1년간 공동사업과 학술강좌를 개최하는 등 끊임없는 동문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성장했다"며 "동문회원들도 동문회를 통해 덕성인으로, 약사로, 대한민국의 어머니로서 국가발전의 중심축이 되자"고 말했다.
덕성여대 약대 송영택 학장은 내년 2월 9일은 모교 창학 50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내년 봄에 개최될 Home Coming Day 행사에 동문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동문회는 또 다가오는 대한약사회장 및 서울시약회장 선거에 동문 모두 적극 참여키로 합의했다.
이어 열린 윤현제 축제에는 대한약사회 및 서울시약사회장 출마 예정후보들의 노래자랑이 열려 내외귀빈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문회는 내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으로 5,057만 6,194원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특별회비 사용내역, 회관기금 현황 등을 보고했다.
시상식에서는 정우약품 류국현 사장, 중외제약 김재식 주임, 제일약품건강사업부 김대규 부장, 약사공론, 데일리팜, 약업신문, 약국신문, 여약사신문 등 5개 의약전문지 기자들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 고숙희, 윤명선, 손현숙, 김혜경, 박정옥, 홍정자씨가 공로패를, 박사학위를 취득한 장복심, 홍순용. 윤명선, 최희전씨가 축하패를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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