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약 100정이하 포장 미생산시 결제거부
- 주경준
- 2003-11-07 10:2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 이세진씨, 25일내 실천여부 통보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세진 경기도약사회 회장 출마예정자는 향정의약품 100정 이하로 향정신성 의약품을 소포장 미생산 제약사에 대해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7일 이세진씨는 약사회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0정 이하로 향정신성의약품을 소포장으로 생산하지 않는 제약사는 25일까지 경기도약사회로 소포장생산 실천여부를 통보해 달라고 요구했다.
또 100정단위를 생산은 하고 있으나 유통업체에 정상적으로 제품이 구비되지 않은 제약사는 바로 시정 조치를 취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세진 예비후보는 향후 100정이하 미생산 제약사에 대해서는 결제거부, 불매운동 등의 방법을 통해 약업계에 추방할 것임을 선언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