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제조공장 총괄에 황이순 상무 임명
- 이지명
- 2003-11-02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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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 공식 발령…생산성 향상 박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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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은 11월 1일부로 천안 제1공장 제조팀장에 황이순 상무를 승진 발령했다.
황 상무는 충남 1985년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987년 현대약품에 입사, 줄곧 제조부문에 종사해 오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승진됐다.
회사측은 "이번 승진 인사를 통해 신임 황이순 상무에게 전국 3개의 제조공장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게 함으로써, 새롭게 조직을 정비하고 생산성 향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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