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병원 재특금리 4사분기 0.26%P인상
- 정시욱
- 2003-10-17 09:57: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리연동 영향, 연 4.08%에서 4.34%로 적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최근 중소병원에 대한 지원자금인 재정융자특별회계의 2003년도 4/4분기 대출금리를 4.08%에서 4.34%로 0.26%포인트 인상, 적용키로 했다.
이는 올 4/4분기 금리연동에 따른 것으로 지원을 신청한 일선 중소병원에 적용된다.
병원협회는 이같은 재특금리 조정내용을 전국 해당병원에 통보, 참고토록 당부했다.
재정융자특별회계는 중소병원에 대한 지원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민간병원시설 확충 및 중소병원 기능전환 정책자금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