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사스 격리병원장 간담회 개최
- 김태형
- 2003-10-13 18:33: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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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스방역관계자 1,200명 대규모 교육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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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스 격리병원으로 지정된 격리병원장 4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사스방역 간담회를 연다.
또 지역별 병·의원 설명회를 갖는 등 대규모 교육도 함께 개최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사스 재유행에 대비한 사전준비 대책의 일환으로 역학조사관, 일선 보건요원, 보건소 관리의사, 격리병원 임상의사, 1339요원 등 총 1,200여명이 참가하는 SARS방역 교육을 15일 과천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사스환자의 효율적인 관리와 관련기관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국 보건과장회의와 전국 검역소장회의를 16일, 17일 잇달아 연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의협과 병원 등 의료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격리병원장 간담회(22일, 국립보건원)와 지역별 병·의원 교육(27-31일 지역별)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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