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보건산업 기술라이선싱·평가 연수'
- 강신국
- 2003-10-13 10:3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주관...보건산업기술이전 전문가 양성 위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흥원대회의실에서 보건산업체 연구개발 및 기술마케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보건산업 기술이전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보건산업 기술라이선싱·평가과정’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보건산업기술 라이선싱 전망(진흥원 김명환 연구원) ▲보건산업기술의 가치평가 및 Case-Study(한국기술거래소 이근임 박사) ▲보건산업기술 상용화와 IP 전략(법무법인 남엔남 이종승 변리사) ▲기술 라이선싱 계약서 작성(진흥원 정다운 연구원) 등이 소개된다.
이어 ▲해외기술이전계약 체결의 법적 쟁점(법무법인 화우 김원일 변호사) ▲기술개발에서 기술상업화까지의 종합 전략(KIST 정혜순 기술평가이전실장) ▲기술라이선싱 실무 협상(델타텍 코리아 이승호 지사장)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