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 이지명
- 2003-09-18 14:30: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동부 주관, 행·재정적 지원 등 혜택 제공받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측에 따르면 8월 한달간 대전지방노동청의 엄격한 서류심사 및 본사 현장 실사,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사례발표 등 3단계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노동부로부터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및 각인동판을 수상하게 되며, 향후 3년간 금융기관 대출 때 우대금리를 적용 및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 정기근로감독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87년 창립이래 비노조 경영을 통해 전 임직원이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상생하는 기업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IMF 등 경영 위기 때마다 단결해 고속 성장하는 저력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복리후생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직원들은 최상의 직무수행을 통해 직원과 회사 모두가 만족하는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하반기 신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는 현대건설, 한진, 새한미디어 등 대기업 24개사와 국순당, 세크론, 이건창호시스템 등 중소기업 11개사 등 총 35개사가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