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민감성 치아예방 치약조성물 특허
- 이지명
- 2003-09-16 15:08: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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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활용 계획 수립중…새 용도 연구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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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16일 민감성 치아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치약조성물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치아의 시린이 현상을 억제할 수 있는 인산삼 칼슘을 생약성분인 용골과 적절히 혼합 사용하고, 케토프로펜과 같은 진통소염제 및 불소화합물을 첨가한 치약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특히 잘못된 구강위생습관 또는 잇몸질환 등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염증이나 출혈, 통증 등의 증상을 경감시키고, 과민성 치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치약조성물 제조방법.
회사 관계자는 "총 2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와 관련, 현재 예정사업 및 제품활용에 관한 계획을 수립중이며, 향후 민감성 치아 치료에 관한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새로운 용도의 연구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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