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병원경영 특별과정 개설
- 정시욱
- 2003-09-09 10:2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부터 14차례, 의료계 종사자 대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원자력의학원(원장 심윤상)은 9일 의료계에 종사하는 중간관리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병원경영 특별과정'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개설되는 교육프로그램은 2개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은 오는 20일(토)부터 12월 2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에 2시간씩 14차례에 걸쳐 원자력의학원 강당에서 실시한다.
교육과정은 내외부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병원 경영을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강의 교수진으로는 연세대 유승흠, 조우현 교수, 가천의대 정기선 교수, 아주대 조영호 교수, 가톨릭대 박하영 교수 등이며 경영전략, 재무관리, 지직경영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의학원 관계자는 "병원에 종사하는 중간관리자의 실무능력과 관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개설했다"며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