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병협 임원진 내한, 병원시스템 시찰
- 정시욱
- 2003-09-05 11:07: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제생병원 시찰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14일 한국의 EDI 시스템 및 통합병원정보시스템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전일본병원협회 임원진이 내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일본병원협회는 EDI 시스템 개발의 경위와 도입시 병원의 대응책, 의료현장에서의 의견 청취와 더불어 통합병원정보시스템(EMR 포함)과 관련, 시스템 구축시 개발측과 병원측의 의사 소통을 어떻게 도모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특히 운영을 고려한 개발의 과정과 Flow 모델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방문기간 중 전일본병원협회는 대한병원협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KT, 분당서울대병원 및 분당제생병원을 방문하여 의료정보시스템, 의무기록관리, 보험청구 등에 관한 설명을 듣게 된다.
한편 이번 내한은 전일본병원협회의 '의료의 질 향상 위원회'에서 시행중인 '병원정보시스템 기본요건 검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는 동경네리마종합병원 이다 원장을 비롯, 전일본병원협회 부회장 및 동방대학 의학부 공중위생학 교수 등 일본 의료계 인사 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