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A사, 거점도매로 유통확대 검토
- 최봉선
- 2003-08-08 19:5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래선 서비스 차원…타당성 조사 들어간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과관련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다국적기업인 A사가 기존 대리점을 통한 판매방식에서 거점도매상을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약국 등에서 반품을 요구할 경우 원활한 협조체제가 되지 않고 있어 도매상 거래를 확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는 것.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 확정하지는 않았으나 對거래선 서비스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효율적인 유통방안이 조만간 마련될 것 같다”고 말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7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