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온, 교품서비스 전국확대 실시
- 강신국
- 2003-07-03 10:3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수 1000명돌파...다양한 이벤트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국체인 메디온(대표 남재우)이 교품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3일 메디온은 6월말 현재 가입회원 수가 1,000명을 돌파했으며 7월까지 회원수를 2,000명까지 끌어올리겠다며 이에 교품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기존 회원들의 교품서비스에 대한 높은 반응과 3차례에 걸친 지방약국 대상의 교품서비스 테스트 등으로 충분히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로 인해 보다 광범위한 지역에서 교품에 참가, 교품성사율이 높아지는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비유명약품까지 매칭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회사 관계자는 “교품과 더불어 운영중인 전자상거래(메디온쇼핑몰)를 통해 교품에 참여하는 약국들에게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부외품을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약국가에서는 의약품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교품도 이용하는 일석이조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아울러 오는 7일부터 다양한 교품 포인트 이벤트를 행사를 마련한다.
교품에 원활하게 참가할 수 있도록 구매실적에 따라 쌓이는 교품포인트를 2배, 4배로 지급하는 '따블,따따블행사'와 '보너스 교품포인트 행사'에 들어간다.
사이트 홍보와 신규회원 확보를 위해 드럼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 행사, 신규가입한 구매회원에 대한 1회 무료 교품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메디온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메디온홈페이지(www.medion.co.kr)에서 회원가입신청을 하면 되며, 별도의 가입비나 보증금은 없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