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김승호 회장, 제10회 창업대상 수상
- 이지명
- 2003-06-29 16:2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경영사학회 선정…보령그룹 일궈낸 창업자 능력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경영사학회 창업대상은 국내 산업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우수하고 모범적인 창업자 정신을 가진 경영인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서, 수상자의 창업정신과 경영이념을 재정립해 한국 경영학회를 비롯해 세계 경영학계에 널리 보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한국경영사학회 창업대상 심사위원회는 수상공적서를 통해 김승호 회장은 1957년 보령약국, 1963년 보령제약을 창업한 이래 인본주의에 입각한 공존공영의 경영철학을 가진 보령그룹을 만들어낸 입지적인 창업자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한 김 회장의 경영철학과 경영이념, 보령그룹의 경영활동과 경영전략, 사회적 책임과 사회복지사업 등에 대한 연구논문집을 집필해 학계에 남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창업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 회장은 소감을 통해 "경영이란 각자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하여 한 점에 집약시킴으로써, 훌륭한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령은 21세기 최우량기업을 목표로 최대가 아닌 최고의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며, 본인은 이를 위한 지휘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승호 회장은 지난 57년 보령약국 설립 이후, 46년 동안 겔포스엠·용각산쿨·구심과 같은 의약품을 개발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해왔다.
또한 NEO21운동으로 기술, 관리, 생산, 기업문화의 혁신을 주도하며 기업의 각 부문별 생산성을 증대하여 IMF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룩함으로써, 보령제약·보령메디앙스·보령바이오파마·㈜보령·비알네트콤·킴즈컴 등 6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10대 중견 제약그룹으로 보령그룹을 일궈냈다.
한편 한국경영사학회에서는 김승호 회장 및 보령그룹에 대한 연구논문집을 오는 10월 발간, 학계에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8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