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채 출신, 공단업무 장악" 주장
- 강신국
- 2003-06-10 17:20: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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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노조, 인적쇄신만이 공단개혁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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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내 사회보험노동조합(위원장 박표균)은 10일 성명을 통해 재정통합 등 건강보험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로 공단경영진을 지목하고 인적쇄신 만이 공단 개혁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공채직원이 배제된 채 인맥에 의한 특채 출신이 공단 업무를 장악, 공단의 파행 운영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조는 새로운 경영진 임명에 인적청산 의지여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요구하는 한편 이를 쟁점화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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