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당뇨학회서 '학술상-연구비상' 시상
- 정시욱
- 2003-05-26 11:32: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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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의대 임성희교수팀·가톨릭의대 고승현교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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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대표 김영진)는 최근 제16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 기간 중 실시된 총회석상에서 '한독-아벤티스학술상'과 '한독-아벤티스연구비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종 당화산물이 혈관평활근 세포 증식에 미치는 영향 및 기전'을 발표한 한림의대 한강성심병원 내과 임성희 교수팀에게 학술상을 수여했다.
또 '췌장성상세포의 췌도 섬유화에 대한 역할 및 유발하는 기전'을 과제로 연구를 진행중인 가톨릭의대 내과 고승현 교수에게 한독-아벤티스 연구비상을 시상했다.
이번에 수여된 한독-아벤티스학술상은 1991년부터 매년 당뇨병 관련 분야에 당해년도 우수 연구 논문의 저자를 선정, 상금과 약연탑을 수여하고 있다.
한독-아벤티스 연구비상은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 아마릴정의 발매를 기념, 1999년부터 당뇨병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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