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온, 전항목 GLP목표...원스톱체계 박차
- 이지명
- 2003-05-25 14:09: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안 추가 승인획득 및 제2연구소 완공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켐온은 2002년 식품의약품안정청(KFDA)으로부터 비임상시험관리(KGLP) 기관 인증을 받은 전문 비임상시험과 등록허가 대행업체.
이미 신물질 개발을 위해 초기 약효 검색에서부터 분석·독성시험 수행 뿐만 아니라, 제휴를 통해 임상 및 인허가 대행 등 신물질에서 제품화까지 일괄 처리하는 One-stop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다른 기관들이 지방에 위치해 있는 것과 달리, 제약회사 연구소가 밀집해 있는 서울·경기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제약회사 선호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관련 업체중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약·기능성 식품 등록을 위한 컨설팅 및 등록 진행 등 서비스를 차별화하고 있는 것도 특징.
회사 관계자는 "작년에 150여건의 시험과 50건의 KGLP 시험을 수행했으며, 시험 항목 추가와 올 가을에 완공될 제2연구소(경기도 양지, 1,000여평) 완공으로 GLP시험 진행 능력이 약 2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울러 "이번에 추가로 승인을 획득하고자 하는 목록은 반복투여독성·생식동성·면역독성 시험으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성 평가를 위해 실시하는 독성시험의 일부"라고 덧붙였다.
한편 켐온은 올 초 의약품·화장품·식품 등의 제조·수입 허가를 위한 대다수 비임상시험의 시험과정을 수행할 수 있게 됐으며, 올해 안으로 나머지 시험과정을 추가해 전 항목 GLP 인증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4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5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8"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9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 10[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